신경치료 비용과 크라운까지, 총비용은 얼마나 들까 (앞니·어금니 정리)

치과에서 “신경치료 후 크라운까지 해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질문은 “총 얼마인가”입니다. 신경치료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크라운은 모두 비급여라, 두 비용을 합치면 한 치아당 수십만 원이 한 번에 빠져나갑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기준 비용 범위와 보험 구조, 그리고 같은 치료를 받아도 수명이 두 배 가까이 갈리는 이유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총비용 범위를 미리 말하자면, 어금니 기준 약 55만~85만 원 선입니다. 자세한 구성은 아래에서 항목별로 보겠습니다.

핵심 요약

  • 신경치료 본인부담: 앞니 2~3만원, 작은어금니 3~4만원, 큰어금니 5~6만원
  • 크라운(전 연령 비급여): PFM 30~60만원, 지르코니아 50~80만원, 금 80~150만원
  • 총비용 범위(지르코니아 기준): 앞니 약 52~73만원, 어금니 약 55~86만원
  • 신경치료 후 크라운 평균 수명: 약 20년 (크라운 안 씌우면 약 11년)
  • 치료 기간: 신경치료 시작부터 영구 크라운 장착까지 보통 2~4주
  •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은 임플란트·틀니에만 적용되며, 자연치아 크라운은 비급여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두 가지는 “이거 보험되나요?”와 “제일 싼 걸로 해주세요”입니다. 그런데 5~10년 뒤 같은 치아 때문에 다시 치과를 찾는 분들을 보면, 처음에 가장 저렴한 선택을 했던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비용을 보는 시야에 “수명”을 함께 넣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신경치료 비용은 얼마이고, 보험은 어디까지 적용되나

신경치료(근관치료)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 항목입니다. 치과의원 기준 1회당 본인부담금은 약 12000원, 평균 3회 진행됩니다.

치아 안쪽으로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를 “신경관”이라고 합니다. 이 통로의 개수가 치아 위치마다 다르고, 치료해야 할 길이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총비용도 차이가 납니다.

치아 위치 신경관 수 총 신경치료 본인부담
앞니 1개 약 2~3만원대
작은어금니(소구치) 1~2개 약 3~4만원대
큰어금니(대구치) 3~4개 약 5~6만원대

 

앞니는 접근성이 좋고 치료가 비교적 간단해 2~3만원대, 작은어금니는 3~4만원대, 큰어금니는 가장 복잡한 치료 과정으로 5~6만원대가 일반적입니다.

신경치료 시작에서 영구 크라운 장착까지 일반적으로 2~4주 정도가 걸립니다. 신경관 안을 깨끗하게 비우고 밀폐가 잘 됐는지 확인하는 단계를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신경관이 휘었거나 석회화돼 잘 보이지 않는 경우, 현미경(마이크로스코프)이나 MTA 같은 특수 재료를 쓰면 일부 항목이 비급여로 추가됩니다. 이때 한 치아당 10~30만 원이 더 붙기도 합니다.


신경치료 후 크라운을 꼭 씌워야 하는 이유

신경치료가 끝난 치아는 살아 있는 치아가 아니라, 내부가 비어 있는 단단한 껍데기에 가깝습니다. 신경과 혈관을 제거하면 영양 공급이 끊기면서 치아가 마르고 부서지기 쉬워집니다.

크라운은 이 약해진 치아를 감싸 깨짐을 막는 역할입니다. 한 통계는 이 차이를 매우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 신경치료 + 크라운: 평균 수명 약 20년
  • 신경치료만(크라운 없음): 평균 수명 약 11년
  • 충전만: 평균 수명 약 6.5년

충전을 포함한 신경치료만 받은 치아의 평균 수명은 약 11년, 충전만 한 치아는 6.5년, 신경치료에 크라운까지 씌운 치아는 평균 약 20년이었습니다. 미국 인디애나대 치대와 리겐스트리프 연구소가 환자 4만6000명의 기록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국내 연구도 비슷합니다. 원광대 치과대학 연구에서 11년간 추적 관찰한 신경치료 치아의 생존율은 약 87%에 달했습니다. 크라운 보철을 제대로 하고 관리가 따라가면 짧은 수명이라는 인식과 달리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어금니는 씹는 힘이 강해 크라운 없이 사용할 경우 파절 위험이 큽니다. 씹는 힘을 받는 어금니는 크라운 없이 사용하면 파절 위험이 매우 높고, 크라운을 하지 않아 치아가 깨지면 결국 발치해야 하므로 초기 비용이 들더라도 크라운 치료를 받는 것이 장기적으로 경제적이라는 설명이 일반적입니다.

앞니는 손상 정도가 작으면 레진으로 마무리하기도 하지만, 손상이 크면 앞니도 크라운이 권장됩니다.

크라운 재료별 가격과 특징 (PFM·지르코니아·금)

자연치아에 씌우는 크라운은 어떤 재료를 선택하든 비급여입니다. 재료마다 강도, 심미성, 잇몸과의 친화도, 마모도가 다르고 가격대도 차이가 큽니다.

재료 가격(개당, 비급여) 특징
PFM(도재전장관) 30만~60만원 금속에 도재를 입힘. 시간이 지나면 잇몸 라인에 금속이 비칠 수 있음
지르코니아 50만~80만원 강도와 심미성이 동시에 우수. 최근 가장 많이 선택되는 재료
금 크라운 80만~150만원 생체친화성 높고 마모가 적음. 자연치와 물성이 가장 비슷. 최근 국제 금 시세 상승으로 가격대가 크게 오른 상태

 

PFM은 30만원~60만원 선이며, 앞니와 작은어금니에 많이 사용됩니다.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병원 기준 전국 치과 지르코니아 크라운 평균 가격은 50만~80만 원 수준입니다.

금 크라운은 생체친화성이 뛰어나고 마모가 적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재료이지만, 최근 국제 금 시세 상승의 영향으로 일선 치과에서는 80만~150만 원 선까지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과거 공개 자료에서 안내된 45만~60만 원선과는 시점 차이가 크기 때문에, 견적을 받을 때 현재 시점의 가격을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재료 선택 가이드 한 줄 요약

  • 자연치와  비슷한 물성을 원한다면 →
  • 자연치에 가까운 색상이 중요하다면 → 지르코니아
  • 비용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 PFM

다만 어떤 재료든 잇몸에 잘 맞고, 위아래 치아와 씹는 힘이 균형 있게 닿도록 만들어졌는지가 재료 선택보다 더 큰 차이를 만듭니다.

재료별 더 자세한 차이는 [크라운 종류별 장단점 정리] 글에서 별도로 다뤘습니다.


신경치료 + 크라운 총비용 한눈에 보기 (앞니·어금니별)

지금까지 본 항목을 모두 합치면 총비용 범위가 나옵니다.

위치 신경치료 본인부담 크라운(지르코니아 기준) 총비용
앞니 2~3만원 50만~70만원 약 52만~73만원
작은어금니 3~4만원 50만~70만원 약 53만~74만원
큰어금니 5~6만원 50만~80만원 약 55만~86만원

 

크라운 재료를 PFM으로 낮추면 어금니 기준 35만~66만 원선, 금 크라운을 선택하면 어금니 기준 85만~156만 원선까지 올라갑니다. 자연치아 크라운은 어떤 재료를 선택하더라도 건강보험·실비보험에서 보장받지 못한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는 견적이라면 신경치료에 비급여 항목(현미경 치료, MTA 등)이 추가됐거나, 보철 외에 잇몸 처치·교합 조정 같은 부수 진료가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견적서를 받았을 때 확인하면 좋은 3가지

  1. 이 금액에서 보험 적용분(신경치료)과 비급여 항목(크라운·부가 처치)이 따로 표기되어 있는가
  2. 크라운 재료가 무엇이고, 같은 재료의 다른 옵션도 안내받았는가
  3. 신경치료 외에 추가 처치(잇몸 치료, 교합 조정, 기둥,코어 빌드업 등)가 포함됐다면 그 사유가 무엇인가

같은 어금니 크라운인데 견적이 30만 원 이상 차이가 난다면 위 세 항목 중 어느 하나에 답이 있습니다.


실비보험·치아보험으로 추가로 줄일 수 있는 비용

신경치료는 치료 목적 진료여서 실손의료보험 청구가 가능합니다. 2009년 10월 이전 가입한 1세대 실비는 신경치료 실비 청구가 불가능하지만, 2009년 10월 이후 가입한 2~4세대는 신경치료가 급여 항목에 포함돼 실비 청구가 가능합니다.

크라운은 사정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크라운 치료(충치, 마모, 신경치료 후 등)는 실비보험에서 보장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비급여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자연치아에 씌우는 크라운은 PFM, 금, 지르코니아 모두 비급여이며, 이 점은 연령과 관계없이 동일합니다.

만 65세 이상에게 적용되는 치과 건강보험은 별도의 항목입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평생 2개의 임플란트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본인 부담률은 30%이고, 틀니의 경우 동일부위·동일종류에 대해 7년에 1회 급여가 적용되어 본인부담률 30%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보험은 임플란트와 틀니에 한정되며, 자연치아에 씌우는 크라운(신경치료 후 크라운)은 만 65세 이상이라도 비급여입니다.

보험별 보장 정리

보험 종류 신경치료 자연치아 크라운
건강보험 적용 (본인부담 약 30%) 비급여 (전 연령)
실손의료보험(2009.10 이후 가입) 청구 가능 보장 안 됨
실손의료보험(2009.10 이전 가입, 1세대) 청구 불가 보장 안 됨
치아보험 약관에 따라 다름 면책기간 후 보장

 

※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은 별도 항목으로 임플란트(평생 2개)와 틀니(7년 1회)에 적용되며, 본인부담률은 30%입니다.

크라운까지 보장받고 싶다면 치아보험을 미리 들어두는 방법이 일반적이지만, 다음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가입 후 면책기간(보통 90일~1년)이 지나야 보철이 보장됩니다.
  • 가입 시점에 이미 진단받은 치아는 대부분 보장 제외입니다.
  • 약관에 따라 보철 1년에 몇 개까지 보장하는지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미 신경치료 권유를 받은 상태에서 치아보험을 가입해 크라운만 보장받는 방식은 면책 조항으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험은 치료 시점이 아니라 그 이전에 준비해두는 도구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신경치료 후 치아는 얼마나 오래 사용할 수 있나

앞서 언급한 통계를 다시 짚어보면, 신경치료 후 크라운까지 마친 치아의 평균 수명은 약 20년이었습니다. 같은 신경치료라도 크라운을 씌우지 않으면 평균 11년으로 줄고, 충전만 한 경우는 6.5년에 그쳤습니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평균값입니다. 같은 신경치료를 받아도 5년 안에 다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고, 30년 가까이 별 탈 없이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아 수명을 가르는 5가지 요인

  1. 신경치료의 정밀도 — 신경관을 끝까지 깨끗하게 비웠는가
  2. 남은 치아 조직의 양 — 썩어서 깎여나간 부분이 많을수록 불리
  3. 크라운의 적합도 — 가장자리가 잇몸에 잘 맞고 틈이 없는가
  4. 씹는 힘과 교합 — 같은 신경치료를 받아도 위아래 치아가 닿는 방식이 어긋나 있으면 크라운 한쪽으로만 힘이 쏠려 5년 안에 다시 깨지거나 뿌리에 금이 가는 경우가 자주 관찰됩니다. 비용 대비 수명에서 가장 과소평가되는 요소입니다.
  5. 정기적 점검과 잇몸 관리

이 중 환자가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은 4번과 5번입니다. 신경치료 받은 치아는 통증을 느끼지 못하므로 충치가 다시 생겨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을 제거했기 때문에 충치가 다시 생기거나 치아에 금이 가도 통증을 느끼지 못해, 잇몸뼈가 녹거나 치아가 완전히 쪼개진 뒤에야 발견하여 발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은 반드시 기억해 둘 만합니다.

진료실에서 자주 마주치는 사례가 있습니다. 40대 후반에 어금니 크라운을 했던 분이 7년쯤 지나 통증이 생겨 다시 찾아오는 경우인데, 정작 문제는 크라운 자체가 아니라 그 옆 치아 잇몸이 내려가면서 노출된 뿌리 부분에 충치가 생긴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크라운 수명을 늘리는 일은 그 치아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크라운을 오래 쓰려면 무엇을 점검해야 하나

평균 20년이라는 수치는 어디까지나 평균입니다. 같은 크라운이라도 어떤 분은 30년 가까이 별 탈 없이 쓰고, 어떤 분은 5~7년 만에 통증이 다시 찾아옵니다. 차이는 시술 자체보다 그 이후의 관리에서 더 크게 벌어집니다.

크라운 수명이 짧아지는 분들에게서 공통으로 보이는 패턴

  • 초기 크라운 가장자리에 미세한 틈이 있던 경우
  • 마주 보는 치아와 씹을 때 닿는 위치가 어긋나 있던 경우
  • 6개월 이상 정기검진 공백이 있던 경우

이 세 가지가 겹쳐 있을수록 수명이 짧아질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풀어보면 다음 세 가지 원인으로 정리됩니다.

첫째, 크라운 가장자리의 미세한 틈. 시간이 지나면서 접착제가 녹거나 잇몸이 내려앉으면 그 틈으로 세균이 다시 들어갑니다. 정기검진 때 크라운 가장자리를 확인하는 이유입니다.

둘째, 씹는 힘의 쏠림. 신경치료 후 치아는 단단해 보이지만 충격에 약해집니다. 한쪽으로만 씹거나 이갈이가 있으면 크라운 밑 치아 뿌리에 금이 갑니다. 한 번 금이 가면 회복이 어려워 발치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셋째, 잇몸 관리 부족. 크라운 자체는 충치가 생기지 않지만, 크라운 가장자리 잇몸이 내려가 노출된 뿌리 부분에는 충치가 생깁니다. 정기 스케일링과 잇몸 검진이 결국 크라운 수명을 늘립니다.

치아를 길게 쓰기 위한 점검 시점

시점 점검 내용
신경치료 직후~3개월 임시 충전·임시 크라운 단계에서 통증·시림 변화 확인
영구 크라운 장착 후 6개월 가장자리 적합도와 교합 점검
이후 매 6~12개월 정기 검진과 스케일링, 필요시 교합 조정

 

처음 신경치료와 크라운에 들어가는 돈을 한 번 잘 쓰는 쪽이, 결과적으로 가장 저렴한 선택이 됩니다.

크라운 수명이 유난히 짧게 끝나는 사람이라면, 치아 하나만 보지 않고 교합과 씹는 습관을 함께 점검해 보는 접근이 도움이 됩니다. 이 부분은 [반복 치료의 원인을 교합에서 찾는 이유] 글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신경치료 후 크라운을 안 씌우면 어떻게 되나요? 시간이 지나면 치아가 깨지거나 금이 가서 결국 발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통계상 크라운까지 씌운 치아의 평균 수명이 약 20년인 반면, 신경치료만 받고 끝낸 경우는 약 11년에 그쳤습니다. 어금니는 씹는 힘이 강하므로 크라운이 거의 필수입니다.

Q2. 신경치료가 평균 3회라는데 한 번에 끝낼 수는 없나요? 신경관 안을 깨끗이 비우고 밀폐가 잘되도록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해 보통 2~3회로 나눠 진행합니다. 일부 치과는 1회 신경치료를 시도하지만, 신경관이 복잡하거나 염증이 심하면 적합하지 않습니다.

Q3. 신경치료와 크라운을 다른 치과에서 따로 받아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신경치료한 치과의 진료 기록과 엑스레이를 받아 크라운을 씌우는 치과에 전달해야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신경치료 직후 임시 크라운 상태로 오래 두면 안에서 세균이 다시 들어갈 위험이 있으니 1~2주 안에 영구 크라운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Q4. 지르코니아가 무조건 가장 좋은 선택인가요? 심미성과 강도 면에서는 우수하지만, 자연치와 물성이  가까운 재료는  금입니다. 강한 씹는 힘이 마주 보는 치아에 그대로 전달될 수 있어 마주 보는 치아가 자연치인 경우 금이 더 유리하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다만 최근 국제 금 시세 상승으로 금 크라운 가격대가 80만~150만 원 선까지 올라간 점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위치, 마주 보는 치아 상태, 본인의 우선순위에 맞춰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Q5. 크라운을 씌운 치아도 충치가 생기나요? 크라운 자체에는 충치가 생기지 않지만, 크라운과 잇몸이 만나는 경계 부분에는 충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부위는 양치만으로 잘 닦이지 않아 정기 스케일링과 검진이 필요합니다.

Q6. 만 65세 이상은 크라운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나요? 자연치아에 씌우는 크라운은 만 65세 이상이라도 비급여입니다. 신경치료 후 씌우는 크라운(PFM·금·지르코니아)은 연령과 무관하게 모두 본인 부담입니다.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은 별도 항목으로 임플란트(평생 2개)와 틀니(7년 1회)에 적용되며, 본인부담률은 30%입니다. 임플란트 위에 씌우는 보철은 임플란트 보험에 포함돼 함께 적용되지만, 이는 자연치아 크라운과는 다른 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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